부부의세계 재방송 다시보기 9회 10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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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세계 재방송 다시보기 9회 10회 줄거리

by 깨방 정깨방 2020. 4. 26.

부부의세계 재방송 다시보기 9회 10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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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9회 줄거리요약

<너랑 내 문제에 다경이 끌어들이지 말라고..! 남편.. 얼마나 믿어요?>

반기는 사람 하나 없는 여우회에 발을 들인 선우의 목적이 의심스러운 여다경이다. 여유로운 선우의 모습과 그녀의 한마디 한마디는 불안을 증폭이 된다. 이혼 후에도 끝나지 않은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신경 쓰이는 여다경과 김윤기이다.지선우의 부원장 자리를 둘러싸고 저마다 은밀한 계획을 준비하는 사람들이지만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한편 이태오의 예상과는 달리 박인규의 어두운 그림자는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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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10회 줄거리요약

<그러니까 제발... 내 눈앞에서 사라져주라.!>

늦은 밤 지선우를 찾아온 이태오는 경멸과 애원을 한다. 그리고 그 어디인지 모를 분노에 뒤섞여 그녀를 향한다. 지선우는 공원장의 납득하기 어려운 지시에 여병규를 찾아가 그를 독대하고 선우와 태오의 교류를 눈치챈 여병규는 여다경의 의중을 떠보게 된다. 설명숙에게 난임검사를 받으러 온 손제혁과 고예림이다. 하지만 검사를 앞둔 고예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게 된다. 이태오로 인해 혼란한 상황 속 김윤기를 의심하기 시작한 지선우이다. 여느 때와 같은 그의 반응을 지켜보던 지선우는 김윤기의 의중을 떠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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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10회 내용 풀이


지선우(김희애)는 밤에 와인을 마시며 이태오(박해준)와 리마인드 웨딩 영상을 본다. 그때 이태오가 들이닥친다.

대화/명대사

지선우 : " 자꾸 나 찾아오는 거 당신 와이프가 알아도 상관없니? "  
이태오 : " 성공한 김에 고향에 내려와서 맘 편히 살겠다는데 그 꼴은 죽어도 못보겠어?.. 뭘 보고 있었던거야? 아직도 이걸 안 버렸어? 시간 날 때마다 꺼내보는거야? 설마 내가 돌아와주길 바라고 있었니? 너만 보면 견딜 수 없이 화가 나. 아직도 치가 떨린다고. 이런 날 상대로 뭘 상상하는 건데 " 
지선우 : " 너야말로 이 시간에 날 찾아와서 뭘 기대하는 건데 "

이태오 : "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 부탁이든 애원이든 나한테 원하는 걸 말보라고!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니가 계속 이렇게 버티면 나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 그러니까 제발 내 눈 앞에서 사라져주라. 너만 없으면 살 것 같아. 너만 없으면 내 인생은 완벽하다고 "라고 말하고 집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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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윤기(이무생)은 여병규(이경영)을 만나서 " 지선우와 이태오 둘다 아직 감정이 남아있다. 집착일 수도 연민일수도 연민일 수도..둘 중 한사람이 망가져야 그 실체가 들어난다. 오해하셨네요. 지선우씨한테 사심 같은 거 없다.효과적인 상담을 위해서 전의 감정을 유도했을 뿐이다. 그 사람의 속내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 라고 말하며 뒤통수를 쳤다. 
그 후 지선우(김희애)는 다음 날 병원을 늦게 출근하고 만난 김윤기(이무생)에게 " 자기 대신 부원장을 맡을 생각 없냐" 물어본다. 하지만 김윤기는 관심없다고 말하게 된다. 

 

 

 

 

 

걱정


그 소식을 모르는 지선우는 연락이 안되는 민현서(심은우)를 찾아가게 된다. 그걸 여다경(한소희)가 목격한다.

지선우 : " 박인규 만난 거죠? 나 속일 생각 말아요. 내가 뭐라도 도와줘요? " 

민현서 : " 전화번호도 바꾸고..숨는다고 숨었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왔더라구요. 선생님 이렇게 만나는 거 혹시라도 걔가 알면 안됩니다. 두 번 다시 찾아오지 마세요 "  

여다경의 마사지 후
여다경 : " 언제부터 여기서 일한거야? 아직도 지선우 그여자랑 연락하고 지냈었니? 내가 여기 회원이라는 것도? 내가 뭐하고 다니는지 아직도 그 여자한테 보고하니? "

민현서 : " 불안하니? 결혼했다고 들었는데 어쩐지 행복한 것 같지 않아서.. 하긴 한 번 바람 피운 남자는 또 피우기 마련이니까 " 라고 말하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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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이학주)는 돈을 안주는 이태오(박해준)을 집까지 찾아와서 압력을 가하는데 또한 여다경(한소희)가 목격한다.

이태오 : " 너 여기 왜 왔어 여기가 어디라고 "

박인규 : " 나도 이런거 되게 귀찮은 사람이거든 빨리 마무리 좀 합시다. "

이태오 : " 내일 연락할테니까 일단가. 지금 당장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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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그는 이태오와 지선우의 교류를 묻는 여병규(이경영)이다.

여다경 : " 알고 있지 당연히. 태오 씨가 솔직하게 얘기해줘. 무슨일로..왜 만난건지..아들이 거기 있는데 그 정도는 이해해줘야지. 아빠. 여기 내려올 때 그 정도 예상 못했을까 봐. 난 그 여자 신경 안 써. 난 태오씨 믿고. 우리 아무 문제 없어 "

여병규 : " 네 결혼 허락할 때 아빠가 했던 말 기억하니? 행복하지 않으면 언제든 아빠한테 돌아오라고 했던 것 "

여다경 : " 그럼. 당연하지. 아빠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

 

 

 

 

 

한소희

 

그날밤에 여다경/ 이태오는 술을 마시면서 대화를 나눈다.

여다경 : " 누가 그러더라. 한 번 바람핀 남자는 또 핀다고, 자기도 그런말 들어본적 있지? "

이태오 : " 맘에 걸려? 너랑 나 바람 아니었잖아. 누가 뭐라든 그게 아니라는 걸 알잖아. 우린 그런 말에 상처 받지 마. 네가 그러면 내가 가슴이 아파. "
여다경 : " 맞아. 절대로 난 한 번도 떳떳하지 않은 적 없었어. 근데 왜 우리 결혼까지 했는데 말이야..이제서야 그생각이 날 따라다니기 시작한 거지? 남들이 뭐래서가 아니야. 내 머릿 속에서 그 생각이 떠나지 않는게 기분 더러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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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제혁(김영민)과 고예림(박선영)은 시험관 난임 수술을 받기로 했지만 검진 도중에 손제혁의 외도 사진을 보게 되었고 고예림은 사라진다. 손제혁은 어리둥절하여 고예름을 찾아 다녔다. 이태오는 손제혁에게 술먹자고 전화를 건다.

이태오 : " 머하냐 별일 없으면 한잔할까? "

손제혁 : " 아냐 오늘은 안되겠어 "

이태오 : " 왜 바뻐? "

손제혁 : " 내가 좀 정신이 없어서 나중에 통화하자. "

전화를 끊고 나서 비열하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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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우(김희애) 공지철 병원장(정재성)과 대화를 하면서 부원장직에서 내려오게 된다.

지선우 : " 여병규 회장 입니까? 여병규 회장이에요? " 

공지철 : " 티오픽처스에서 향후 10년간 매년 1억씩 후원 받게 됐다. 김선생한테 차차 인수인계해" 라는 말을 듣게 된다. 지선우는 김윤기에게 " 부원장 된거 축하해요 " 알렸고.. 설명숙(채국희) : " 설마했는데..복병이 김윤기였네. 허허실실 너 배려하는 척 붙어 다닐 때부터 내가 의심스러웠어. 준영이 상담부터..나도 뒤통수가 얼얼한데 너는 오죽할까 싶다. " 

 

 

 

 

 

또경영

 

그 후에 지선우 여병규를 찾아갔다.

지선우 : " 아무리 거액의 기부금을 많이 냈어도 인사권에 개입하는건...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시네요. "

여병규 : " 딸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생각이니까 "

지선우 : " 딸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이태오부터 멀리하셨어야죠. 어리고 똑똑한 아가씨였는데 아깝단 생각안드세요? "

여병규 : " 아깝지. 문제 거리 많은 남편까지. 그래서 눈 앞에 보이는 걸림돌들 미리 제거하는 중입니다. 아직도 전남편한테 미련 있는 사람이 내 딸 주변에 있으면 안 되지. "

지선우 : " 저 역시 이걸로 지켜야 할 선이 없어졌네요. 저와 제 아들을 지키야하니까요 "

여병규 : " 고산은 내 손바닥 안에 있는거 잘알텐데.. 순순히 내 뜻에 따르는 게 좋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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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우는 김윤기를 만난다.
지선우 : " 여병규랑 어떻게 아는 사이에요? 두 사람 무슨 관계에요? 내정신감정이라도 하래?대가로 부원장직받은거구?"

김윤기 : "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지선생님위해서 그런 거에요. 여병규 회장이 무슨 생각인지 알아야했다구요. 선우씨를 언제든 위협 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그쪽에서 걸어오는 싸움 상대하지말아요.. 그자리 관심없어요. 적당한 시기에 물러날거에요.  당장 어쩔 수 없어요. 선우 씨 지켜야 하니까. "

지선우 : " 미친 세퀴. 믿었어 내가. 믿었으니까 아무 거리낌없이 내 속을 보인 거고. 그런데 그걸 팔아넘겨? 넌 의사도 뭣도 아니야. 내 아들에게 두번 다시  접근하지마 " 

 

 

 

 

 

손제혁

 
고예림(박선영)은 전화한번 후 끊고 나서 이유라도 알고 싶은 손제혁(김영민)에게 외도 사진을 보내게 된다. 바로 전화를 하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 고예림이다. 손제혁은 많이 놀라게 되고 외도했던 직원을 찾아서 레스토랑으로 향하지만 그만둔 조이(오소현)이다. 이를 목격한 이태오는 손제혁에게 전화를 건다.

이태오 : " 그러게 잘하라고 했잖아 내가. 조이 걔 성깔 좀 있지? " 

손제혁 : " 뭐야 너. 네가 꾸민 짓이냐? "

이태오 : " 내가 언제 니 등떠민 적 있어? 걔가 연애하고 싶다기에 네가 생각나서 슬쩍 흘렸을뿐인데. 네가 그렇게 걸려들지 몰랐지. 멍청하게 내 탓하지 마라. 결국 네가 개쉐키라서 이 사단이 난 것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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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은 짐을 내던지며 손제혁을 집에서 내쫓으면서 결혼 반지도 같이 던졌다..이혼하자.

손제혁 : " 이러지마..일단 이야기 좀 하자. "

고예림 : " 이혼 서류는 준비되는대로 3주 후 보낼게. "

손제혁 : " 내가 잘못했어. 내가 돌았었어. 제발 이러지 마. 얼굴 보고 얘기하자. 내가 다 잘못했어. "

집에 들어가던 지선우가 이를 목격한다.

지선우 : " 이게 다 무슨 일이야? "

손제혁 : " 이태오 덫 걸려든거야. 내가 잘못한 건 맞지만 다 그 자식이 계획한거야. 애초에 그여자 나한테 붙인것도 같이 있던 사진 보내라고 예림이 번호 알려준것도 이태오야.. 너한테도 무슨짓 할지 모르니까. 나처럼 당하기 싫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그 새끼 돌았어." 

 

 

 

 

 

고예림

 

지선우는 고예림을 만났다.

지선우 : " 나랑 이태오 일에 너희 부부까지 끌어들이면 안 되는 거였어.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고예림 : " 다 무너지고 나니까 이제야 보여. 그때 내가 붙잡았던 건 사랑이 아니라 오기였다는 것. 집착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거.. 오히려 상처만 더 커지게 한다는 거...그러니 언니도 이태오 생각 버려. 벗어나라고. 여기 떠나면 되잖아. 복수 상관 안 하면 되잖아. 그러고 있는 것도 내눈엔 집착으로 밖에 안 보여. "

지선우 : " 결혼이 뭘까? 이혼은 또 뭐고? 껍데기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부부라는 걸 절대 안 놓는 사람 있고 놓아버렸는데도 헤어졌는데도 왜 이 질긴 고리가 끝나지 않는 걸까? "

고예림 : " 모두가 그런 것 아냐. 그거 언니 탓이지. 서로 이기자고 들면 끝도 없는거야. 내가 보기엔 이태오나 언니나 똑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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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에 박인규(이학주)는 이태오를 협박해 받은 돈으로 민현서와 결혼반지를 맞추게 된다. 민현서(심은)에게 큰 돈큰 돈까지 주는 박인규에게 무슨일 하는지 물어보지만 말은 안해주고 이를 지선우에게 이야기한다. 그 후 지선우는 박인규를 찾아간다. 이태오가 시켰다라는 녹음 파일을 가지기 위해서.

지선우 : " 이태오가 시켜서 했다는 것 다 알고 왔어. 우리 집에 쳐들어온 것.. 준영이 볼모로 나 협박한 것 전부다. 네 얼굴의 상처가 증거.. 이태오가 어디까지 시켰니? 내가 여기 떠날 때까지 협박하래? 아님 죽이래? "

박인규 : " 아줌마 무서운 것 없어? 그때 못했던 것 여기서 할까?(목을 조른다) "

지선우 : " 그래서 얼마 받기로 했는데? 네 미래를 바칠 만큼.. 그럴만한 값어치가 있는거냐고 묻는거야! 네가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는 결국 네가 치러야 한다는 걸 한 번 겪고도 모르겠어? 이태오가 네 인생 책임질 것 같아?. 이태오가 시킨짓이지? 사실대로 말해. 그럼 경찰한테 넌 선처해 달라고 할게. 말해. 이태오가 시켰다고 말해 "
박인규는 지선우 밀치며 지선우는 의식을 잠깐 잃고 만다.

지선우 : " 제발 그만해 박인규. 인생을 망치기엔 아직 젊잖아 "

박인규 : " 꺼져 죽여버리기 전에 "

휴대폰 녹음기는 녹음을 박인규가 지워버렸고. 다른 녹음기에 녹음이 되었다. 민현서는 다른 지역으로 떠나기 위해서 지선우 차에 찬다. 기차역으로 향한다.

 

 

 

 

 

민현서

 

그 이후 박인규는 민현서를 찾아 나서는데.. 직장을 그만두고 도망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현서를 찾으러가면서 이태오에게 전화를 걸어서 3만원을 가지고 오라고 협박한다. 이태오는 분노하고 " 우리 거래 이제 끝난거 아니야? 이 새끼 내가 죽여버린다"라고 하면서 역으로 향한다. 그 시간에 민현서와 지선우는 고산역에서 헤어지게 된다. "여기일 잊고 잘지내..다시는 연락할 일 없다.."라고 말하면서... 지선우는 목도리를 마지막으로 주게 되고.. 결국..박인규는 도망치는 민현서를 엘리베이터에서 찾아내고 만다.. 차에 탄 지선우는 민현서의 돈봉투를 가져다 주려고 다시 고산역으로 향하는데.. 민현서의 가방을 목격한다. 그리고 밖에서 사고가 있던 현장으로 가게 되는데..자신이 준 목도리에 피가 묻은 것을 알게된다..박인규가..민현서를 살해했다...지선우는 충격을 빠지면서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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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예고

어제 밤 고산역에서 사람이 죽었다던데? 그인간이 돈만가지고오면 너랑 나랑 고산바닥뜨는거야. 우리한테 무슨 희망이 있어? 제발 그만하자. 내가 찾는 사람인 것 같아서 그래요. 떨어진걸 봤어요. 근처 볼 일이 있어서 지나가는 길이였어요. 그 머플러 알아보시겠어요? 고산역에서 떨어져서 죽은 사람이 지선생이랑 아는 사람인가봐요? 혹시 내가 밀었다고 생각해요? 고산역은 사방이 CCTV인데 하필 그날 서버점검하느라 저장된 영상이 없데. 다경이가 알고 있으면 절대 안돼. 이태오씨 맞으시죠? 같이 가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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