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방송 다시보기 8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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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방송 다시보기 8회 줄거리

by 깨방 정깨방 2020. 5. 1.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방송 다시보기 8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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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서 안정원(유연석)과 장겨울(신현빈) 장면을 8화 시작하자마자 보여준다.

장겨울_ 저녁사주세요.

안정원_ 약속이 있어요. 어머니 보러 양평에 가야해서 미안해요.
장겨울에게 거절의사를 표하는 안정원이다.

 

 

 

 

 

대화


이어서 부동산중개인에게 전세사기 당한 도재학(정문성)을 이야기하는 용석민(문태유)와 안치홍(김준환), 허선빈(하윤경).

도재학의 와이프는 파주에 있는 친정에서 지내기로하고, 도재학은 고시원에서 지낸다고 알려준다. 또한 도망간 부동산 중개인은 잡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경찰도 찾기 힘들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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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정경호)에게 찾아오는 주전(조승연) 병원장. 흉부외과과장 자리를 맡으라고 말하지만 거절한다. 차라리 천명태(최영우)교수를 시키라고 말한다. 이어서 수술실에 들어간 김준완은 정신 못차리고 있는 도재학에게 대화를 한다. "개인일은 이방에 들어오지마."라고 산부인과에서는 명은원(김혜인) 전공의가 이틀째 연락두절이다.

 

 

 

 

 

간암환자


이익준(조정석)은 간암환자의 병원 진료를 한다. " 살 수 있는거냐? "는 환자의 말에 " 수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만으로도 .. 낙담하지마라 " 라고 말을 해준다. 마지막에 결국은 전의없이 치료를 할 수 있게 된다. 안정원(유연석)은 계속 되는 진료에 두통이 매일 같이 있는 것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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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채송화(전미도)에게 김준완(정경호)가 빵을 사들고 찾아온다. 
채송화_ 비둘기씨 소개시켜줘. 여자친구 맞긴 맞구나?
김준완_ 다음에 다 이야기해줄게.
이어서 안정원(유연석)이 등장하고. 환자상태가 좋아져서 기분이 좋다.

안정원_ 재희 똥이 색깔도 이쁘고 모양도 이뻐.
채송화_ 지금 똥으로 변신중이야.(빵먹으면서..ㅋㅋ 빵도 안주고 자리를 뜬다.) 

 

 

 

 

 

상태

 

김준완(정경호)는 아기환자 상태를 보호자에게 설명중이다.

김준완_ " 매우 드물게 심장의 모든 판막이 새고있다. 훈이. 심장 역류. 에크모 달기도 힘들다. 뇌손상까지. 폐부종까지.
수술하면 사망 확률이 반반. 잘고쳐진다는 확신은 없어도 방법이 없다. 한 번 해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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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유연석)은 적금이 만기가 되어서 은행을 찾아왔고 은행원에게 자세교정을 시켜주고 통장을 받는다. 다시 적금을 하라고 하는 은행원에게 다음에 하겠다고 하고 나가는 길에 " 소문에 적금만기가 되면 인형주신다던데.."라고 말하고 인형을 받아간다.

 

 

 

 

 

엄마


정로사(김해숙)은 병원에 아들 안정원(유연석) 보러 찾아온다. 
정로사 : " 그런 애(채송화)가 왜 우리아들을 안좋아할까? 든든한짝꿍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
안정원 : " 칠순잔치해줄게. "
정로사 : " 송화랑 제주도갔다올까? " 

안정원은 휴대폰을 나두고 진료를 보러가는데 그때 휴대폰에 전화가 오게 되고 정로사가 받게 된다.

신부 : " 안드레아에게 메모 부탁드립니다.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일단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면담날짜..

정로사 : " 신부님 죄송합니다. 우리 정원이 면담 못가요. 전화 끊겠습니다.

안정원은 휴대폰을 찾으로 다시 방에 들어오고..

정로사 : " 안정원..주임신부님한테 전화왔어. 추천서 통과되었다고..엄마 칠순잔치 필요없어. 그런거 안챙겨도 되니까 엄마 옆에 있어. 제발. 평범하게 살아. 엄마 마지막 소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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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수(김갑수)와 주전(조승연)병원장의 대화. 컵라면을 먹고 있는 주종수. 아들 태웅이한테 무슨 말을 하라고 한다. 주종수는 아들들이 바쁘다고 말하고 말을 돌린다.

주종수 : " 과장인사는 끝났어? "

병원장 : " 아무도 안할려구해. 보직수당 30프로 일찍퇴근하는게 더 좋다. 형 그만 은퇴해. " 
주종수 : " 안그래도 은퇴하려고. 3년만 더해먹고 간다. " 

 

 

 

 

 

전화예절


어느 환자가 나오고 진통제 약을 줬지만 계속해서 진통제를 찾는다. 페치딘(마약성 진통제)를 달라고 요구한다. 그때 장겨울(신현빈)이 등장하고. 수술이 잘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이어서..

장겨울 : " 중독이세요? 마약성주사 중독이냐구요. 의식이 혼미해진다. 드릴까요 ? " 
한편 도재학(정문성)은 입원한 할머니 남편에게 전화로 털린다. 인공호흡기를 오래 달고 있다고.. 전화를 끊고 용석민이 " CS왜 갔냐 "는 질문에.. 1000만원 더 준다고해서 갔다고 하는 도재학. 옆에 있던 안치홍은 신경외과 온 이유는 앉아서 수술만 하는 줄 알았다.. 그땐 몰라가지고..망했다.. 라고 말한다. 다시 전화가 울리고 할머니의 따님이 전화가 온다. 죄송하다고.. 그때 도재학은 전화예절이 없다고 막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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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는 별로 안친한 후배 결혼식을 가기위해서 렌즈를 끼고 이를 본 이익준은 "피곤한 인생아"라고 말을 한다.
채송화 : " 야 포트 뜨거워.." 이미 ㅋㅋㅋ 포트에 손을....

이익준 : " 아뜨거.." 
채송화 : " 애가 조심좀하지.. 나이가 몇개니? "
이익준 : " 만개. 아 나 세끼는 아니야 수술은 할 수 있어. 나 개구리 왕눈이야? 좀 많이 감았네. 무지개 연못에 비오는 거 보고싶냐? " ㅋㅋㅋㅋㅋ

 

 

 

 

 

카페


넘어진 주종수(김갑수)는 무릎과 머리 다쳤지만 병원을 안간다. 정로사(김해숙)은 이를 타박한다.카페에서.
주종수 : "애들한테 연락도안했다. 아들 전화번호도 모른다. 첫째는 LA 병원옴기면서 연락안되고 둘째 태웅이는 바쁘다" 
정로사 : " 왜 그렇게 살아? 궁상맞게. 혼자서. 아우 짜증나.
주종수 : " 지들끼리 돈 잘벌고 살면돼. " 
정로사 : " 반신불수 되어있는데 엄마보러 딱 한번왔다. 너 진짜 애들 어떻게 키운거야. 답답해. 이 바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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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은 김준완(정경호)/양석형(김대명)/채송화(전미도)/이익준(조정석)에게 떡볶이집 한턱 쏜다. 
양석형 : " 있는 놈이 더하지 엄마. "  
채송화 : " 적금이라도 탔어? "
양석형 : " 넌 월급 어디갔다쓴거야? " 
이익준 : " 야 정원아 어머니에게 몰디브도 보내드려 모히또도 한잔하고.." 
다들 : " 뭐 물려준거없어? "
안정원 : " 뭐하나 물려주시긴 했어. 보육원에 매달 200만원씩 지원하고 계셨더라고. "
이익준 : " 참 재미 없어. "
양석형 : " 내가 살게. " 

 

 

 

 

 

떡볶이


채송화 : " 어머니는 좀 어떠셔? "
양석형 : " 절대 이혼 안한다. "
김준완 : " 상가랑 건물 어머니 돌아가시면 다 니꺼야? " 
이익준 : " 나랑 우리 우주.. 니 호적에 올려주면 안되냐? 아빠과에 전공의 돌아왔어? " 
양석형 : " 아직 안돌아왔어 " 라고 말하면서 자기가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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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무알콜먹는 음료 먹는 추민하(안은진)선생과 한승주(김지성). 명은원이 안나와서 힘들어죽으려고함.. 
추민하 : " 어제 오늘 내일도 당직.. 하소연..하나 있는 동기는 여우중에 상여우 담당교수는 곰, 오늘로써 의사생활은 끝.내일 아침에 곰한테 말할꺼에요...개한테 만 잘해주냐구요. " 

다음날 아침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 달라진 태도의 추민하의 행동을 보여준다.

 

 

 

 

 

세수


이익준/ 김준완 
이익준 : " 세수 좀 시켜줘. " 
김준완 : " 나 남자얼굴 만나는거 극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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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준/ 안정원.
이익준 : " 나 세수좀 시켜줘.
안정원 : " 샤워할래 그럼 ? 씻겨줘? 근데 나 샤워 한시간씩 하는 줄 알지. 대신 나 엄청 꼼꼼하게 " 

도망가는 이익준 ㅋㅋㅋㅋ

 

 

 

 

 

전미도


이익준/ 채송화.
채송화 : " 얼굴 꼴이 왜그래 못씻었어? " 얼굴씻겨주는 채송화.
이익준 : " 내가 환자들이 언제 씻을수있어요? 물어보는 마음 알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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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병원장 / 이익준/ 안정원은 장겨울의 사건 때문에 병원장실에서 회의한다.
병원장 : " 알고보니 진짜 마약 중독자. 치료비감면하면서 잘 끝났어. CS실 전화가 제일 무섭다. 전공의들한테 조심좀 하라고 해. 말 한마디 잘못하면 민원올라오고. 일이 얼마나 커질지 모른다말이야.
이익준 : " 그래도 장겨울이 크게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

밖으로 나가는데 장겨울이 기다리고 대기하고 있다.
이익준 : " 게시판 글내리기로 했데. 걱정하지마. "

 

 

 

 

 

장개월


프리쉘게임 후 장겨울(신현빈)과 이야기하는 이익준(조정석) 
이익준 : " 소신껏 판단하고 처신해. "
장겨울 : " 안정원 교수님 안오실거에요. PICU에 계셔요. "
이익준 : " 왜그런다니. 우주한테 반만이라도 우리 겨울이한테 해줬으면 좋겠다. "
장겨울 : " 주말에 교수님집갔었어요? 토일다왔는데. 왜? 저한테 주말에 양평간다고. 바쁘다고 그랬거든요. 이제 그만 마음 접어야하나봐요. 거짓말까지하시는거보면 제가 그만하는게 맞아요. 그동안 비밀지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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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하(안은진)와 양석형(김대명)의 대화중에 명은원(김혜인)선생 등장한다. 모든 교수가 명은원 몸 괜찮냐고 다 걱정을 하고 명은원은 오늘 당직을 추민하게 부탁한다. 추민하는 그 화가 나지만 받아준다. 이익준은 간암 환자가 식사도 안하고 모든 가족이 올스톱인 식구를 위해서 6인실로 병신을 옴기게 만든다.

 

 

 

 

 

사건


또다시 주전병원장실  천명태/병원장/김준완이 도재학 사건 때문에 회의한다. 
병원장 : " 전화예절이 없다. 도재학 민원. 게시판. 딸이 변호사. " 
천명태 : " 사과 손편지 . 돈도 필요없다. 확실한 불이익. 전공의에 대한. 감봉 3개월. "

김준완은 바빠서 그냥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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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재학(정문성)은 용석민(문태유)에게 한탄한다.
도재학 : " 내가 인생을 잘 못살고 있나봐. 전세계약 똑바로 못하고.. 머리가 나빠 일도 못하고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존재 자체가 민폐야. 나 우연히 만나도. 모른척하지마. "
용석민 : " 뭘 그만둬요? 절대 못 그만둬요. "
도재학 : " 맞어. 절대 못 그만둬. 나 오늘 당직이거든. 이씨..간다. " 

 

 

 

 

 

추민하

 

산부인과에서는 도지영 산모 담당 명은원이 수술 준비도 안되었는데 수술실 먼저들어가고 자신의 환자를 추민하에게 맡기게 된다. 산모는 : " 모니터 안하고 싶다. 더 자주와서 봐주세요. 모니터 빼고 "라고 추민하에게 말을 하고 추민하는 더욱 힘들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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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재학은 당직인데.. 응급실.. 비상이 걸리고 김준완에게 전화를 건다. 김준완은 이익순(곽선영)집에서 같이 잠을 자고 있는데 전화를 받는다. 도재학은 천명태가 전화하지말라고 해서 김준완에게 전화를 했고 이익순에게 뽀뽀 한뒤 김준완은 응급실에 도착을 한다. 아이의 상태은 좋아졌고 도재학은 김준완에게 "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라고 말을 한다.

 

 

 

 

 

소개팅


추민하는 장겨울에게 해바라기 그만하고 소개킹에 나가보라고 한다.

장겨울 : " 괜찮아요.
추민하 : " 난 안괜찮아요. 별써 시간 약속 잡았거든요. 밥만 먹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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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에서는 도재학/ 김준완이 진행하는데 아이의 수술이 잘 안된다.  수술을 끝내고 보호자에게 이야기한다.

김준완 : " 더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 
보호자 : " 우리 훈이 너무 아픈거죠? 보내줘야겠죠..선생님.." 
김준완 : " 죄송합니다. "

 

 

 

 

 

호출


추민하는 너무 힘들어서 사직서 검색중에 도지영산모가 또 호출한다. 추민하 : " 마지막 환자가 될지도 모르니까.." 라고 말하면서 찾아갔는데 산모의 상태가 위급해서 양석형에게 호출한다. 태반조기박리라 한다. 
추민하 : " 저밖에없어요. 교수님 어떡해요? "
양석형 : " 그 사이 아기 꺼내야 할 수도 있어. "
추민하 : " 제가 어떡해요? "
양석형 : " 아기랑 산모 다 죽일거야?! 뭐해. 내가 다알려주고 걱정하지말고 시작해. 할 수 있어. 정신 똑바로차려. "
추민하 수술시작하고 칼을 데는 순간 양석형 도착해서 수술을 마무리 잘하고 아이를 살려낸다. 추민하는 울음을 터뜨린다. " 수고했어요. 추민하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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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형/추민하 수술끝나고 방에서 대화를 한다.
추민하 : " 죄송해요. 사실 제가 요 며칠 교수님 밥맛이아니신가.했거든요. 눈치는 좀 바가지시구나해서 속으로 욕을 많이했어요. " 
양석형 : " 돌아가는 상황을. 전공의들도 자기만의 룰이있어서. 어떻게 개입해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몰랐어. " 
추민하 : " 죄끔. 매우. 엄청 섭섭했어요. "
양석형 : " 내가 부족한게 많아. 내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결할게 진짜 미안해. "
추민하 : " 아니에요. 저도 속으로 교수님 욕 많이해서 괜찮아요. "
양석형 : " 민하야. 나는 똑똑하고 머리 좋은사람보다 책임감 있는 사람이 좋아. 내가 택시 타고 오면서 몇번 빨간불에 거렸는데. 그때마다 니가 그만둘까바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니? 넌 좋은의사가 될꺼야. 책임감있게. 도망안가고 오늘 너무 잘했어. "
추민하 : " 교수님. 떡볶이 잘먹었어요. 한승주선생님이. 알려주셨어요. 섬세한 우리곰세끼 너무 미워하지말라고하셨어요. 그런걸 왜 말을 안해요? 알았으면 제가 욕을 좀 덜했죠." 

 

 

 

 

 

모진말


도재학은 아내와 통화를 한다.
도재학 : " 밥은 먹었어? 좀 있다가 이쁜 아가한명이 하늘나라로 가거든.. 아가 배웅해야해...우리 주말에 보자 여보. 고마워. 사랑해. " 

그 모습을 본 용석민과 안치홍
용석민 : " 사표쓰신거 어떻게 되었어요? " 
안치홍 : " 김준완교수님이 뭐래요? " 
도재학 : " 전혀 관심이 없으셔. 보호자에게 모진말하려 가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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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 : " 지금 많이 힘드신데. 이런 말씀 아기 심장.. 기증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이런 아이가 또오게 되면 그땐 잃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가 연구해서 두번다시 같은 병으로 죽는 아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어렵겠지만 마음의 결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씨에쓰과장자리


도재학은 병원장에게 찾아갔고 자기 사표 수리에 대해서 물어보지만 병원장은 감봉 3개월 잘 해결되었다고 말을 한다. CS 과장이 반려 시켰다. 라고 알려준다. 김준완이 바빠서 천명태 교수와 상의하다가 자기의 제자인 도재학을 위해서 CS과장의 자리에 앉은것이다.! 
김준완 : " 저 과장할래요. 과장시켜주세요. "
병원장 : " 그리고 준완이 보호자랑도 통화했어요. 사과도 김준완이. 자기가 책임지고 이런일 없겠다고. 라뽀가 형성. 지 제자들한테 엄청잘해요 지 스승한테도 잘하지. "
도재학은 바로 김준완 찾아가고 아이의 장례식에 같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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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형/ 추민하은 도지영 산모를 찾아간다. 
도지영 : "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 못살게 굴었죠.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정말 죄송합니다.
추민하 : " 산모님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라도 그랬을거에요. 이렇게 산모님도 아기도 괜찮아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

 

 

 

 

 

박정우게스트


안정원/ 장겨울은 퇴근하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같은 청남방을 입고있다. 
안정원 : " 오늘은 일찍 퇴근하네요. " 
장겨울 : " 약속이 있어서요. " 
안정원 : " 추민하선생? " 
장겨울 : " 아니요. " 
이어서 소개팅남자. 박정우(예전 웹드라마 강윤)의 차를 타고 가는 장겨울.. 그 모습을 바라다보다가 이익준 차에 타서 밴드 연습하러 가는 안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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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은 약속이 있어서 밴드에 참석하지 못한다.

이익준 : " 완전히 빠졌네 도대체 어떤 여자를 만나길래 얼굴한번 보고싶다. "

오늘의 밴드의 노래 ost 는 서지원_ 내 눈물 모아 입니다.

마마무 휘인이 커버를 했습니다. 

가사_ 그대여 난 기다릴거에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오오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개로~ 난 믿을꺼에요. 눈물 모아~

 

 

 

 

 

조영혜병원


마지막으로 앰뷸런스에 양석형엄마 조영혜(문희경)이 병원에 실려오게 되고 봉광현(최영준)이 cpr 하는 장면과 양석형이 어머니의 모습을 보는 장면으로 8화가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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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예고 : "울면서 무릎꿇고 부탁드렸거든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자고 이사장님 우울증 초기. 의식잃고 쓰러짐. 으악. 무슨일이에요. 상태가 정말 안좋네요. 제 잘못입니다. 제가 책임지고 해결하겠습니다. 넌 결혼생각은 전혀 없구나. 근데 우리 이런 대화 아무의미없는거알죠? 오빠? 우리는 어떻게 되는거지. 딱한달. 끝이야. "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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