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1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비밀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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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1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비밀 2회

by 깨방 정깨방 2020. 8. 2.

악의 꽃 1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비밀 2회

 

TV드라마 재방송 다시보기는 스크롤을 내려가다가 보면 있습니다.

1화 하이라이트

백희성(이준기)의 39살 생일을 맞이하여 백만우(손종학),공미자(남기애),차지원(문채원),백은하(정서연)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데..백만우와 공미자는 백희성의 딸 백은하에게 너무나도 차갑고 무서워하게끔 연출한다. 마치 백희성이 자기 아들이 아는 것 같은 분위기로..

 

 

 

 

 

 

식사

 

이후 차지원(문채원)은 일이 있어서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고 백만우와 고미자, 백희성은 대화를 나누는데. " 한배를 탄 사람들..사람인 척..이제 네 인생이 완전히 네 같 같냐? 너 같이 과거가 구린 애가 경찰직하는 애랑 천생연분? "라는 말들이 오고 간다.

 

 

 

 

 

 

악의 꽃 1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비밀 2회

 

차지원은 아동 살인미수 사건으로 호출이 되어서 자리를 뜨고 경찰서로 향하고 대화를 이어나가는 백희성(이준기) " 지원이는 보이는 것 만 믿는다. 나는 그 사람이 보고 싶어하는 것만 보여주는 사람이다. 지원이 걔가 참 쉽다. 이쪽은 걱정 안해도 된다. " 라는 속마음을 표출한다.

 

 

 

 

 

 

한주간

 

차지원은 살인미수 사건으로 한주간기자 김무진(서현우)를 만나게 된다. 둘은 서로 안면이 있는 사이였고 차지원의 남편이 금속공예가라는 말에 예전에 자신의 과거 고향에서 있었던 금속공예가 벌였던 연쇄살인 사건을 떠올린다. 18년이 지난 지금도 그 사건을 조사하고 있던 김무진은 차지원 남편 백희성에게도 관심을 갖게 된다.

 

 

 

 

 

 

악의 꽃 1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비밀 2회

 

시간이 지난 후 약사로 일하는 공미자를 찾아가는 백희성. " 지원이가 그 어떤 기대도 하지 않게 해라 " 라는 지시를 하고 공미자는 " 나의 인생 나한테도 권리가 있어 " 라는 말을 하지만 " 내가 백희성으로 사는 인생은 어머니 소유다. 어머니는 저처럼 지원이 못 속인다. 가까이하면 안되는 아이다. " 라는 말을 하는 백희성. 결국 어머니 공미자는 차지원에게 전화를 건다.

 

 

 

 

 

 

범인

 

아동 살인미수 사건은 남편이 범인이 아니였으며 강아지로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서 일어난 일이였다. 하지만 남편이 다른 의사와 외도를 하고 있었고 약을 받아 자신의 아내에게 영양제를 신경 자극 차단하는 약으로 바꿔서 먹이고 있었다. 

사건은 종결되었지만 남편은 자리에서 체포가 된다.

 

 

 

 

 

 

악의 꽃 1회 다시보기 줄거리 재방송 비밀 2회

 

한편 김무진은 차지원의 남편 백희성을 찾아 공방으로 간다. 그러나 그곳에서 마주친 사람은...도현수..김무진은 백희성을 보자마자 " 도현수..(도민석의 아들)" 라는 이름을 불렀고 서로 마주한 두사람..(연쇄살인마 도민석과 도현수는 공범으로 의심을 받고 있었다. 18년전).. 이후 " 차지원 형사랑 아는 사이야? 백희성은 어딨어? " 라고 물어본다.

 

 

 

 

 

 

 

백희성은 겁을 먹고 돌아서 나가려고 하는 김무진에게 " 차를 한잔? " 하자고 말을 한다. 

백희성 : " 나 보자마자 니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해. 궁금하지 않냐? 너 기자라며 물어봐. "

김무진 : " 현수 너에 대한 소문도 나한테는 소설이다. 너가 아는지 모르지만 18년전 네가 마을에서 사라진 그날에 이장 아저씨가 죽는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관련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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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대사 계속 이어서

백희성 : " 내가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생각하냐? 다들 내가 죽였다고 생각한다. " 

김무진 : " 그러면 왜 아직 수배중이냐? 당당히 나서서 혐의를 벗어라. "

백희성 : " 내가 수배중인거 어떻게 알았나? "

 

 

 

 

 

 

납치

 

그 질문은 김무진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자리를 뜨려고 하지만.. " 그 길로 경찰서로 가서 18년 전 이장살인사건 범인 도현수를 만났다. 알리려고? 너 주간지 기자라며? 그럼 출퇴근이 자유롭겠다. " 라고 은근히 협박하는 말을 하는 백희성.

그러면서 " 나 여기서 본거 비밀로 해달라고..뇌물이야..여기와서 주소 좀 적어줄래? 택배로 보내줄게. " 선물을 주겟다며 김우진이 주소를 적는 사이에..창문을 가리며 문단속 후 음악소리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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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에서 목을 졸라서 김무진을 잡는 백희성...그 후 차지원이 집으로 돌아오는데..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자신의 딸 백은하(정서연)과 밥을 먹고 있다. 김무진은 지하실에서 기절해서 묶인 채로 눈을 뜨게 된다.

 

 

 

 

 

2화

 

2회 하이라이트

지하실에 있던 김무진에게 백희성은.. 자신이 이장사건아저씨 살인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과거에서 둘이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나온다. 또한 남순길은 백희성(도현수_이준기)의 돈때문에 죽이려고 하였지만 뜻대로 되지않았고 현재까지 협박받고 있다고 김무진에게 전화를 건다. 하지만 김무진의 휴대폰은 백희성에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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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 의심하라고 하며 도현수는 죽었다. 깨끗이 잊어라. "라고 말하는 백희성.

다행입니다. 진짜 다행입니다. 어차피 살아 뭐합니까? 죽어서 더 나은 삶도 있잖아요?! " 남순길.

 

 

 

 

 

 

마지막

 

2화 끝장면에서 비오는 새벽에 남순길의 가게에 누군가가 찾아와서 남순길을 칼로 찌르는 장면이 나오고 비를 맞고 자신의 집으로 귀가하는 백희성과 마주하는 차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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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회 예고가 나오며 끝이난다. 남순길을 살인한 진범은 과연 백희성일까...?!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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