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14회 재방송 고백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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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14회 재방송 고백 다시보기

by 깨방 정깨방 2020. 8. 7.

편의점 샛별이 14회 재방송 고백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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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에 이어서 차에 있는 유연주(한선화)를 보여준다. 유연주는 "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몰랐다 " 며 최대현(지창욱)을 되찾겠다고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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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 김혜자(견미리)와 술을 마시면서 " 나 대현씨 되찾을 거야. " 라고 말을 하고 최대현이 자신 때문에 퇴사를 했다는 말도 하게 된다. 하지만 김혜자는 유연주에게 " 내쫓겠다 "라는 말을 하지만 " 그럼 나도 잃을 것이다 " 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유연주.

 

 

 

 

 

 

정은별

 

최대현은 본사에 출근을 하고 편의점은 누나 최대순(김지현)와 정샛별(김유정)이 함께했다. 정은별(솔빈)은 팀장이 찾아와 다시 가수로 복귀하게 되고 최용필(이병준)은 홍장미(이연경/박하이)를 드디어 만난다. 하지만 그 곳에는 공분희(김선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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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분희는 김혜자가 만나자는 요청을 받고 미팅장소에 나가는데 최용필을 만나게 된다. 최용필은 상황을 정리하고 돌아가고 김혜자와 공분희는 대화를 나눈다. " 큰일 하려면 편의점 그만둬야 하지 않아요? " 라는 말과 함께 챙겨주는 척하는 김혜자.

 

 

 

 

 

 

네덜란드

 

13회 마지막에 검정고시 합격기원이라며 빨간 튤립꽃을 정샛별에게 전하는 최대현의 모습이 나오고 " 꽃말에 대해서 아느냐? " 라는 샛별의 질문에 최대현은 " 꽃말? 어. 알지. 꽃말은 네덜란드 국화니까 네덜란드 ~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꽃말의 의미는.. 다른 의미가 있었다. 

[끝장면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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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사에서 일하는 최대현에게 조승준(도상우)는 1호점에 관한 일을 시킨다. 30주년 행사를 준비중에 경쟁사 편의점으로 갈아타겠다는 1호점 점장. 영업팀도 포기했지만 최대현이 자신이 하겠다고 한다.

 

 

 

 

 

 

손목다침

 

그렇게 말하고 최대현은 1호점으로 향하는데 유연주와 마주친다. 두사람은 함께 1호점에 들어가지만 점장에게 문전박대를 당한다. 그때 유연주를 보호하려다 넘어지게 되고 손목이 다친다.

최대현 : " 이사님께서 미안해 안하셔도 된다. 이거 이거 이사님 때문에 그런 거 아니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 "라고 말하고 선을 깔끔하게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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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가방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1호점 편의점으로 다시 돌아가는 최대현. 점장이 자리를 비운다고 하자 자신이 야간에 편의점을 보겠다고 말한다. 

 

 

 

 

 

 

과거회상

 

같은 시간에 정샛별은 편의점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고 채점을 위해서 최대현에게 전화를 건다. 채점을 다하고 돌아오는 답변은 " 샛별아 너 검정고시 끝나면 대학 입시 준비하자. 너 등록금은 내가 다 내줄게. 내가 책임진다. " 라고 말하는 최대현에게 감동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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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최대현은 자문위원과 편의점 일을 같이하던 최대현은 자신의 편의점에서 쓰러진다. 이를 본 정샛별이 병원에 데려간다. 다음날 검정고시 시험때문에 공분희와 최용필이 정샛별을 집으로 보낸다.

 

 

 

 

 

 

김선영

 

병원에 찾아온 유연주는 공분희와 대화를 나눈다.

유연주 : " 본사 자문위원을 맡는 동안은 직영점으로 전환하면 어떨까해서요. 임기 끝난 후에 원하면 다시 가맹계약 하시면 됩니다. 종로 신성점 운영을 본사에 맡기는 거에요. 투자금 전액 회수하시고 매출에 따른 수익은 받게 된다. "

공분희 : " 조건이 좋네. 비슷한 얘기를 어머니도 하시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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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 이야기할때 검정고시를 잘 마친 정샛별이 등장하고 유연주와 말을 나눈다.

유연주 : " 샛별씨. 본사 직영점 추진할거다 "

정샛별 : " 점장한테는 편의점을 목숨같은 곳이에요. " 

유연주 : " 편의점은 마음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자문위원은 달라요. 대현 씨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거든요. 어떤게 대현씨를 위한 길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

라고 말하고 자리를 최대현에게 가는 유연주.

따라 들어가는 정샛별.

 

 

 

 

 

 

의사표현

 

최대현은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공분희에게 직영점 추진에 대해서 듣고 나서 본사에 있는 유연주를 찾아간다.

최대현 : " 이사님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희 어머니한테 그런 제안을 한 겁니까?  만약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요. 전 편의점을 선택할 것입니다. " 라고 말하고 자신의 뜻을 밝힌다. 이에 유연주는 고용승계문제로 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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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현은 정샛별과 횟집을 가고 자문위원을 그만두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유연주의 제안은 정샛별도 부점장으로 승진시켜주겠다는 말도 한다. 이에 정샛별은 유연주의 말들이 생각이 나고 최대한 최대현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하고자 노력을한다.

 

 

 

 

 

 

김유정

계속
정샛별 : " 점장님 제 꿈이 뭐라고 했죠? 부점장이 승진하면 어떻게 되죠? 그걸 알면서.. 제 앞길 막으려고 작정한거에요? 직영점 부점장 되는 게 저같은 중졸한테는 쉬운 일 아니거든요? 자문위원 끝나면 편의점으로 돌아오면 되는거고~"

최대현 : " 샛별아 직영점 점장으로 누가 올지 몰라 회사에서.." 라며 걱정한다.

이후 유연주는 배부장(허재호)를 점장으로 보낼 계획을하고 정샛별을 내쫓으라고 지시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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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먹고 난 샛별과 대현. 최대현이 준비한 곳으로 향한다.

최대현 : " 여기 너한테 소중한 공간이잖아. 그래서 오고 싶었어. 꼭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었고.. 샛별아 나 사실 이 빨간 튤립 꽃말 뭔지 알아. 

정샛별 : " ( 독백 : 빨간튤립의 꽃말은 사랑의 고백이에요. )

 

 

 

 

 

 

고백받음

대사/대화/명장면/명대사

최대현 : " 나는 원래 첫눈에 반해야한다. 그게 진짜 인연이다 생각했다. 3년전 너를 만나고 다시 너를 만났을때 생각이 바뀌었다. 하루 하루 쌓아가고 만들어가야 그게 진짜 인연이 아닐까..그리고 오늘도 너랑 하루치 인연을 쌓아가면서 또 역시 느꼈어. 너가 나한테 정말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을.나도 너한테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되어주고 싶어. 받아줄래? " 라며 꽃을 전해주며 고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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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한달식(음문석)과 황금비(서예화)는 그녀의 레게보이 연재때문에 만나게 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키워나간다ㅋㅋ

이후 ost가 흘러나오고 15회 예고가 나오고 14화 줄거리가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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