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본문 바로가기
TV프로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by 깨방 정깨방 2020. 4. 26.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마지막회 16부작

드라마 검색후 편성표에 들어가면 TV 재방송 다시보기 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TV 드라마 무료 보기 시청▲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이바이마마 후속작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연배우는 류지태/이보영/진영/전소니입니다. 첫방송은 4월 25일이며 tvN 토일드라마입니다. 방송시간은 오후 9시입니다. 

 

<드라마소개>

화양연화 뜻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당신의 화양연화는 언제입니까?로 시작되는 드라마입니다.

이 물음에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세대가 있을까요? 20대는 늘 아픈 청춘이고 30대는 답할 시간도 없이 바쁩니다..

 

40대는 되어야 살아온 날들을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불혹은 커녕 풍전등화가 따로 없었습니다. 사춘기 이후로 수십 년째 질풍노도를 겪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이루었기에 변화와 유혹에 어느 때보다 격렬하게 갈등하고 지친 몸과 

아직은 생생한 감성 사이에서 뼈아프게 갈등합니다. 젊음을 소모하며 일해 온 대가로 돌아오는 건.. 어딘가 아프고 고장이 난 몸과 마음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예고 없는 이별뿐입니다. 20대와 30대라는 꽃 시절 내내 청춘을 바치며 숨 가쁘게 달렸지만 여전히 냉혹하고 불확실한 현실들과 마주해야 하는 어쩌면 가장 눈물겨운 세대입니다..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심장은 뜨겁게 뛰고 있고 수십 년을 지나왔건만 계절의 눈부신 변화는 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중년이라고 하기엔 아직 이른.. 청춘이라 하기엔 너무 늦어버린 나이이지만... 어쩌면 그들은 나이 든 청춘입니다...

이 드라마는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격렬하게 갈등하는 현재의 주인공들과 그들이 지나온 빛나는 20대 시절의 이야기를 통해 날마다 흔들리는 나이 든 청춘들.. 그리고 그들처럼 사랑하며 성장해갈 어린 청춘들에게 지금 사랑하는 자는 모두 청춘이라고 말하는 스토리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지금 이 순간이 당신들의 화양연화라고 말이죠. 지치고.. 고단한.. 모든 청춘들에게 건네는 러브레터를 지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등장인물소개>
한재현 <배우 : 유지태> 형성그룹 회장의 사위이며 장서경의 남편입니다.
-추억팔이 안해. 넌. 한번도 추억이었던 적이 없으니까. 심장에 매달린 돌덩이고 목에 걸린 가시인데.. 어떻게 추억이 돼-

경제잡지뿐만 아니라 패션 잡지에서까지 매년 러브콜을 보내는 재계를 대표하는 매력적인 꽃중년 기업가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가위손이라 불릴 정도로 능수능란하게 정리해고를 일삼는 가혹하고 냉혈한 갑입니다. 명문대 법학과를 수석 입학할 정도의 스마트한 머리와 빠르고 과감한 판단력으로 형성그룹에 입사한 후 승승장구했습니다.

 

한때 젊음을 바쳐 학생운동을 했지만 지금은 까칠하고 회의적이고 이재에 밝은 속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와이프 덕분에 무임승차한 재벌가 머슴이라는 세간의 곱지 않은 시선과 끝까지 자신을 경계하며 충견 정도로 이용하는 장인에 대한 오기가 지금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때로는 비굴하게.. 때로는 비겁하게, 소리장도 하며 살아남았습니다. 4년의 수감생활 후 복귀한 지금에 살아남는 정도가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내 것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견고하고 단단하게 쌓아 올린 반격의 성벽에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모든게 단 한순간도 잊지 못했던 그 이름 윤지수 때문입니다.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윤지수 < 배우 : 이보영>  알바중입니다. 
가진것 없고 볼품없는 날들..마음은 가벼웠어요. 앞을 생각하면 바빠서 추억팔이 같은 건 할 시간도, 필요도 없었고-대사 

 

곱고 단아한 얼굴이지만 서러운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서늘한 눈빛과 고집스럽게 다문 입술에서 안쓰러운 강인함 느껴집니다. 잘 웃고 잘 우는 소녀 같은 면모와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강단 있고 꼿꼿한 성격을 모두를 가졌습니다. 아빠 없이도 혼자 열심히 공부하는 착한 아들을 위해서 마트 캐셔/피아노 레슨/ 피아노 연주 알바 등..... 각종 알바로 생계유지는 물론 요양원에 있는 아버지까지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습니다.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윤지수지만 천성적으로 착하고 밝은지라 얼굴 한번 찡그리는 적이 없습니다. 하나 있는 아들은 전화 한 번 살갑게 받아주지 않지만 낯선 곳에서 혼자 공부하면서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었죠. 그런 지수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그곳에서 26년 동안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던 한재현 선배와 재회하게 됩니다.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과거 한재현 <배우 : 박진영> 연희대학교 수석입학 법학과 91학번입니다.
-조직/집회든.. 얼쩡거리지 마. 온 국민이 목숨 걸고 싸워야 되는 시대도 아니고 절실한 것도 신념도 아니잖아. 너한텐-

동아리 철학 연대/ 영화 혁명 회장이자 총학생회 사회부장입니다. 입학하자마자 법대 킹카로 손꼽히며 주목을 받았지만 최루탄 연기가 가실 날이 없던 잔혹한 시절에 누구의 설득도 강요도 없이 자연스럽게 학생운동에 가담했습니다. 뜨거운 신념과 냉철한 판단력으로 운동권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았습니다.

 

학교 정문 앞에서 시위가 있던 어느 날에 아수라장 속에서 윤지수를 구해준 후 의도치 않은 장소에서 지수와 반복적으로 재회하게 됩니다. 경찰도 학교도 선후배도, 아무것도 무서운 게 없던 재현에게 멀리서 보기만 해도 움찔 놀라게 만드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선배랑 사귀고 말 거라며- 뒤도 안 보고 무섭게 직진하는 윤지수였습니다. 총학생회 사회부장으로 운동권 짱 먹는 선배로서 어렵게 쌓아왔던 카리스마가 윤지수 앞에서는 자꾸만 무너집니다.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지수입니다. 투명인간 취급을 하고 칼날 같은 말들로 상처도 주게 됩니다. 그러나 사실은 지수가 자신이 속한 어두운 세계에 들어오는 게 싫었습니다. 선하디 선한 윤지수만은 세상의 부조리 따위 모르고 살아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과거 윤지수 <배우 : 전소니> 연희대학교 음대 피아노과 93학번입니다. 
명대사 : -난 포기 안 해요. 난 죽어도 선배랑 사귈 거니까. 나한텐 선배가 신념이고 세상이에요.-

 

신입생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미모의 주인공입니다. 검사장 아빠와 음대 출신 엄마 사이에서 태어나 철딱서니 없는 부잣집 공주님일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가냘픈 외모와 달리 당차고 씩씩하며 원하는 걸 위해 직진하는 행동파였습니다.

한번 마음에 담으면 절대 한 눈 팔지 않는 순정파입니다. 시위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선배를 찾아다닌 끝에 정체를 알아내고 맙니다. 부잣집 도련님 같은 외모와는 다르게 운동권에서도 짱 먹는 선배라고 합니다.

 

게다가 매몰차기 짝이 없는 재현의 반응에 좌절하고 있는 도중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됩니다. 역시 보통 인연은 아닌 게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카리스마 짱인 운동권 선배와는 다른 로맨틱한 면모까지 알게 된 이후에 재현이 좋아 죽을 지경입니다. 신념 같은 건 모르지만 선배가 하는 거면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함께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봄 햇살 같은 지수의 지극정성이 학생운동 밖에 모르는 얼음왕자 재현의 마음을 자꾸만 녹이게 됩니다.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부터 마지막회 시청

 

<모든출연진/등장배우/인물관계도>

한재현역_유지태/  윤지수역_이보영/  과거 재현역_진영/  과거 지수역_전소니/  장서경역_박시연/  장산역_문성근/  한준서역_박민수/  한인호역_남명렬/  이경자역_손숙/  윤형구역_장광/  이영민역_고우림/  정숙희역_이종남/  윤지영역_채원빈/  이동진역_민성욱/  과거 동진역_은해성/  성화진역_김주령/  과거 화진역_한지원/  강준우역_강영석/  정윤기역_김호창/  이세훈역_김영훈/  주영우역_이태성/  과거 영우역_병헌/  양혜정역_우정원/  과거 혜정역_박한솔/  최선희역_김영아 등 입니다. 이상으로 화양연화 재방송 다시보기 1회 첫방송부터 마지막회 시청에 대해서 마치겠습니다. 좋은 전개로 시청률도 잡은 대박드라마가 되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잘챙기세요.

댓글0